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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새로운 종(種)의 탄생관람평
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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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댄스머신’ 황현우 △ ‘절대매력’ 변도미 △ ‘폭풍래퍼’ 구상구
“우리는 트라이앵글입니다!”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20년 만에 리더 현우에게 재기의 발판이 될 ‘트라이앵글’ 공연 제안이 들어오고,
인생의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멤버들을 찾아 나선다.
“전쟁이 터져도, 오늘 우리는 무대에 서는 거야!”
생계형 방송인이 된 현우, 재벌가 며느리가 된 도미,
솔로 앨범으로빚더미에 앉은 상구까지
세 사람은 다시 모여 공연장으로 향하지만, 과거 ‘트라이앵글’의 라이벌 발라드 왕자
성곤과 악연으로 얽힌 전소속사 박대표까지 나타나며
상황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꼬여가는데…관람평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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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그곳은 대체 무엇인가?
낯설지만 익숙한 세계
출구도 입구도 찾을 수 없다
당신도 입장하시겠습니까?관람평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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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사쿠라가 집 근처 상점가에서 열린 복권 행사에서 특상인 홍콩 여행에 당첨된다.
난생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케로짱과 함께라는 설렘 속에 오빠 토우야가 보호자로 나서고,
토모요와 유키토까지 합류하며 여행은 완벽해 보인다.
하지만 화려한 도시 홍콩에 도착한 순간부터,
사쿠라 일행의 주변에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새가 모습을 드러내고, 밤이 되자 사쿠라는 반복되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이 여행은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누군가가 꾸민 계략일까.
고대로부터 마법이 봉인된 마도의 도시 홍콩에서 잠들어 있던 힘이 깨어나며,
사쿠라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위협과 마주하게 된다.
다가오는 위기 앞에서, 사쿠라는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사쿠라의 가장 위험한 모험이 지금, 스크린에서 펼쳐진다.관람평
0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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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앞두고 있는 강철맨 CEO ‘쇼타’.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려고 그녀의 고향 에노시마로 여행 온 한국 청년 ‘대성’.
두 사람은 우연히 라멘 가게에서 만나게 되고 ‘쇼타’의 『사직서』와
‘대성’의 『편지』가 바뀌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인연이 시작된다.
그리고 ‘쇼타’와 ‘대성’은 상대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서로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출장과 여행으로 인생을 만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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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소사이어티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기린예고 시절, 같은 꿈을 꾸던 청춘들. 10년 후, K-POP 스타 ‘송삼동(The-K)’은 이명으로 인해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변화된 기린예고는 시교장과 마두식의 계획으로 학생들의 꿈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고,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인물들은 다시 모여 학교와 꿈을 지켜낼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선다. 꿈의 절정과 현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무대에 서게 되는 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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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이프 온리
“만약, 오늘이 연인과 함께하는 마지막이라면?” 바쁜 일상에 쫓겨 연인 ‘사만다’를 뒤로 미뤄왔던 ‘이안’. 사소한 다툼 끝에 그녀를 떠나보낸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사고로 그는 눈앞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잠에서 깨어난 그의 앞에 믿을 수 없게도 똑같은 하루가 다시 펼쳐진다. 단 한 번, 다시 주어진 기회. 모든 후회의 순간을 되돌리듯 ‘사만다’에게 다시 사랑을 전하려는 ‘이안’. 과연 그는, 그녀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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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로메리아
어머니의 일기를 손에 쥔 마리나는 대학에 제출할 공식 서류를 찾는 과정에서 대서양 연안에 사는 자신의 친가족을 발견하게 된다. 행정적인 절차로 시작된 여정은 오래도록 묻혀 있던 가족의 비밀들을 드러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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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로봇 드림
뉴욕 맨해튼에서 홀로 외롭게 살던 ‘도그’는 TV를 보다 홀린 듯 반려 로봇을 주문하고 그와 둘도 없는 단짝이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해수욕장에 놀러 간 ‘도그’와 ‘로봇’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휩쓸려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데··· “기다려, 내가 꼭 다시 데리러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