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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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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21세기 가장 위대한 걸작, 사상 최대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됐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 ‘레골라스’, 난쟁이족 ‘김리’, 두 명의 인간전사 ‘아라곤’과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등, 9명으로 이뤄진 ‘반지원정대’가 ‘불의 산’을 향하게 되고, 그들은 ‘사우론’의 사악한 세력에 맞서려 한다. 그러나 이들은 다시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암흑세계의 두 개의 탑을 통합하여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사우론’은 서서히 중간대륙을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며 ‘로한왕국’을 향해 진격을 시작한다. 이에 ‘아라곤’은 자유종족들을 통합하여 ‘사우론’에게 정면 대항하게 되는데..... ‘사우론’의 군대는 인간 종족을 멸망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곤도르 왕국의 수도인 ‘미나스 티리스’를 공격한다. 과거의 위대함은 사라진 채 그 명맥만을 유지해오던 곤도르 왕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왕이 절실하다. 하지만, ‘아라곤’이 왕위를 계승하여 자신의 운명을 마주 할 수 있을 것인가? 전투에 앞서, ‘간달프’는 필사적으로 흩어진 곤도르의 병력을 수습하고, ‘세오덴’은 로한의 전사들을 규합한다. 용기와 충성심에 불타 있기는 하지만, 인간의 군대는 곤도르로 빽빽이 몰려드는 적들에게 적수가 되지 못한다. 승리의 순간에도 희생이 따르고, 많은 이들을 잃어가면서도, 원정대는 ‘사우론’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려 ‘프로도’가 임무를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그들 생애 가장 큰 전투를 치러 나간다. 한편, ‘프로도’는 위험한 적의 땅을 가로질러 가면서, 반지가 끊임없이 그의 의지와 인간성을 시험하자 점점 더 ‘샘’과 ‘골룸’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관람평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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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Y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황,
    두 사람은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돈과 금괴에 얽힌 이들이 미선과 도경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관람평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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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사는 남자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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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민트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은
    자신의 휴민트 작전에서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
    그곳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와 접촉한 조 과장은 새로운 휴민트 작전의 정보원으로 그녀를 선택한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은
    해당 사건의 배후에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
    짙어지는 의심과 불확실한 진실, 각자의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향하는데...

    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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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신의악단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단 하나!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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