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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더 화려해진 세계, 더 넓어진 주토피아!
디즈니의 가~~장 사랑스러운 콤비 '주디'와 '닉'이 돌아온다!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 &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11월, 초특급 추적 어드벤처가 펼쳐진다!관람평
9.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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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월드 와이드 흥행 불멸의 1위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판도라를 위협하는 재의 부족, 더 이상 인간만이 적이 아니다!
12월, 모두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역대급 스케일과 액션, 오직 <아바타>만이 선사할
압도적 시네마틱 경험을 반드시 극장에서 확인하라!관람평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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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2018년 10월 31일
시부야 역 주변에 갑자기 ‘장막’이 내려지고, 다수의 일반인이 갇히게 된다.
그곳에 홀로 뛰어든 현대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
그러나 그곳에는 고죠의 봉인을 꾀하는 주저사·주령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부야에 집결하는 이타도리 유지를 비롯한 수많은 주술사들.
전례 없는 대규모 주술전 「시부야사변」이 시작된다—.
그리고 싸움은,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진다.
「시부야사변」을 거쳐, 마굴로 변한 전국 10개의 결계(콜로니).
대혼란의 한가운데, 이타도리의 사형 집행인으로 특급 주술사 옷코츠 유타가 나타난다.
절망 속에서도 싸움을 계속하는 이타도리.
무정하게도 칼날을 겨누는 옷코츠.
가속해가는 저주의 혼돈.
같은 스승을 둔 이타도리와 옷코츠, 두 사람의 사투가 시작된다——.관람평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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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세상의 부부들은 정말 밤마다 사랑을 나눌까?
너희도 솔직해지고 싶지 않아?
불같던 결혼 생활은 사라지고 무미건조한 일상만 남은 정아(공효진)와 현수(김동욱).
요즘 두 사람을 가장 괴롭히는 건, 매일 밤 지나치게 활기찬 소리를 내는
윗집 부부 김 선생(하정우)과 수경(이하늬)이다.
정아는 이사 공사 소음을 참아준 윗집 부부를 위해
예의상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그날 저녁, 식탁에 마주 앉은 윗집 부부는 정아와 현수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소음인가 신호인가
위아래 없는 섹다른 영화가 온다!관람평
8점
혜택
더보기큐레이션
메가박스 필름소사이어티
#필름소사이어티
2025 시네 텍스트-힙
함께 ‘나’를 탐색하는 참여형 북콘서트
시네 텍스트-힙
텍스트 힙 열풍을 이끄는, MZ 세대가 사랑하는 SF 작가 천선란 작가와 함께합니다.
** 예매오픈일: 11/20(목)
바야흐로 독서의 시대.
콘텐츠의 범람 속에, 독서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나를 알아가는’ 문화의 장이 되었습니다.
<시네 텍스트-힙>은 활자에서 뻗어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책을, 그리고 나를 들여다봅니다.
관찰, 변화, 경험, 수행.
4가지로 나누어 우리의 ‘나’를 들여다보는 사유의 지평.
오늘 이곳에서 사고하고 경험한 것들을, 함께 나누어 볼까요?
E1. 관찰하는 나: 경계 밖에서 타인의 삶을 바라보기
영화 <파과>
행사일: 12/4(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민규동 감독, 연우진 배우
E2. 변화하는 나: 흔들림 위에서 나다운 삶을 지속하기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행사일: 12/11 (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임현욱 감독, 신현빈 배우
E3. 경험하는 나: 세계 속을 개척하며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공연 <천 개의 파랑>
행사일: 12/18 (목)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장한새 연출, 펜타곤 진호
E4. 수행하는 나: 나를 이루는 수많은 역할의 얼굴
영화 <얼굴>
행사일: 12/23 (화)
MC: 천선란 작가 / 게스트: 박정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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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세계의 주인
반장, 모범생, 학교 인싸인 동시에 연애가 가장 큰 관심사인 열여덟 ‘이주인’. 어느 날, 반 친구 ‘수호’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전교생이 동참하던 중 오직 ‘주인’만이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나 홀로 서명을 거부한다. 어떻게든 설득하려는 ‘수호’와 단호한 ‘주인’의 실랑이가 결국 말싸움으로 번지고, 화가 난 ‘주인’이 아무렇게나 질러버린 한마디가 주변을 혼란에 빠뜨린다. 설상가상, ‘주인’을 추궁하는 익명의 쪽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인싸? 관종? 허언증? 거짓말쟁이? “이주인, 뭐가 진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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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여행과 나날
“이렇게 즐거웠던 건 오랜만이에요”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 ‘이’는 어쩌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말로부터 도망치듯 설국의 작은 마을로 떠난다 지도에도 없는 깊은 산 속 여관을 찾은 ‘이’는 수상할 만큼 무심한 주인 ‘벤조’와 머물게 되고 이윽고 폭설이 쏟아지는 밤, 어쩌다 ‘벤조’를 따라 나선 ‘이’에게 긴 꿈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범한 여행이 특별한 나날이 되는 <여행과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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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바람이 전하는 말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 그의 음악은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양희은, 송창식, 혜은이 등 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통해 청춘을 물들이고 삶을 노래하며, 한 시대의 화양연화를 가장 빛나는 선율로 담아냈다. 그리고 그의 곁을 지킨 영원한 음악 파트너이자 짝꿍, 국민 작사가 양인자. 두 사람의 노래는 전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며 세월을 넘어 사랑받아 왔다. 10년에 걸쳐 담아낸 카메라의 기록 속에서 인생의 황혼에 이른 거장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노래로 쓴 인생이 스크린 위에서 새롭게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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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소사이어티

행복한 라짜로
목가적인 삶의 풍경과 우화적 플롯, 그리고 시간 여행을 통한 마술적 리얼리즘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아름다운 시골 마을 인비올라타. 라짜로는 이웃들과 함께 마을의 지주인 후작 부인의 담배 농장에서 일하는 순박한 청년이다. 요양을 위해 마을을 찾아온 후작 부인의 아들 탄크레디와 라짜로는 둘만의 우정을 쌓는다. 자유를 갈망하는 탄크레디는 자신의 납치극을 꾸며 마을을 벗어나려고 결심하고, 라짜로는 그런 그를 돕는다. 한편, 납치 신고로 마을을 찾아온 경찰에 의해 이웃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라짜로는 홀로 남게 되는데...







